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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나 가래가 계속된다면

Health 건강

by KEYBOX hanbox 2019. 9. 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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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나 가래가 계속된다면 결핵에 주의

감기에 걸릴만한 가능성이 많아지는 계절이지만, 감기로 오인하기 쉬운 질병 중 하나가 "결핵" 입니다. 특히 기침이나 가래가 언제 까지나 계속되면 반드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기약 등으로 일시적으로 증상이 가벼워지고도 또한 기침이나 가래를 반복 경우에는 결핵을 의심해 보아야합니다.
결핵은 50 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의 사망 순위가 높은 질병이었습니다.
 스트렙토 마이신 등의 항 결핵약의 개발과 식생활과 위생의 향상에 의해 결핵은 급격히 감소하고 소멸까지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결핵은 나머지 계속 1990 년대 중반에 증가로 전환, 현재는 답보 상태라고 해도 연간 수만명의 감염자와 사망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결핵은 의료가 발달하고 생활수준도 높은 선진국에서는 환자 수가 적은 질병입니다.
현재 환자의 상당수는 고령층이며, 청 장년층에서도 적지 않은 수가 있습니다.
결핵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 감염 확산 질병입니다. 안이하게 생각하지 않고 먼저 결핵에 대해 제대로 알아 두어야 합니다.

인구 10만 명당 결핵 발병률은 미국 (4.3 명), 이탈리아 (4.6 명), 독일 (5.6 명)정도입니다.

 

 

 

 

결핵은 어떤 병일까?

결핵은 결핵균이 체내의 장기 등 감염과 증식하여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것이 폐에 감염된 폐결핵 입니다.
폐의 경우 결핵균이 증식하면 폐 조직에 염증이 생겨 그 범위가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침이나 가래가 나오므로, 결핵의 조기 발견이 두 가지 증상이 중요한 징후입니다. 만약 기침과 가래 증상이 2주 이상 계속되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초기 증상을 방치하고 있는 폐 조직이 점차 침식되어 공동화가 진행되어, 호흡 기능이 점점 떨어집니다. 또한 결핵균이 다른 장기 (신장, 척추, 내장 등)에 감염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결과, 기침 이외에 혈담이나 답답함 강한 피로감, 체중의 급격한 감소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중증 화하면 심각한 호흡 곤란에 빠져하거나 다른 장기가 작동하지 않게 되거나, 생명이 위험한 상태입니다.
이처럼 결핵은 방치하고 매우 무서운 병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약물 (항 결핵약)에 의한 치료 효과가 높고, 치료 방법도 확립되어 있습니다. 제대로 치료하면 정상 생활로 돌아갈 수 있는 질병만큼 중증 화하기 전에 진찰을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핵균을 완전히 퇴치하려면 반년 이상의 치료 기간이 필요합니다. 치료하는 동안 자신의 판단으로 약물 복용을 중단하면 결핵균이 내성이 생겨 약이 듣지 않게 되어 치료가 어려워질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결핵으로 진단되면 의사의 지시를 지키고 인내 치료에 맞도록 합시다.

 기침과 가래는 중요한 사인이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초기에는 가래가 잘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에도 기침이 2 주 이상 지속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결핵 검사는 감염을 확인하는 검사 (투베르쿨린 반응 등) 발병을 조사 검사 (흉부 X 선 검사), 균의 종류 등을 파악하는 검사 (객담 검사) 등이 있습니다. 또한 치료제로 현재 이소니아지드와 리팜피신 등의 항 결핵약을 여러종류로 병용하는 방법이 일반적입니다.

 

결핵의 감염과 발병

결핵균 발병률은 10 명 중 1 명 또는 2 명 정도로 많은 사람들은 증상이 없는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핵이 확산되고 있는 것은 왜일까요.
그 이유 중 과거 결핵이 크게 유행했기 때문에 현재의 노인은 젊은 시절 결핵균에 감염된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당시는 발병하지 않아도 결핵균이 체내에서 동면 상태 살아남은 노인에 따른 저항의 저하에 의해 발병하는 예가 많습니다.
또한 중장년층에 당뇨병 등의 생활 습관병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이유 중 하나입니다. 당뇨병 등 저항력이 저하하고, 결핵균의 활성이 높아져 발병하기 쉬워집니다.


한편, 젊은 세대의 경우 결핵균에 처음 감염시킬 수많은 면역 기능을 갖지 않기 때문에 발병하기 쉽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결핵에 대해 모르는 젊은 사람이 많은 것도 감염을 펼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전형이 회사 나 학교에서의 집단 감염입니다. 기침이 멈추지 않는데 진찰하지 않고 통근이나 통학을 계속한 결과, 회사의 동료 나 급우 등 여러 차례차례로 감염될 경우입니다.
결핵은 이처럼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도 감염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증상을 방치하지 않도록합시다. 특히 유아 나 어린이는 발병 수는 적은 것의 중증 화하기 쉽기 때문에 옮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유아의 결핵 예방에는 BCG 접종이 효과적입니다. 생후 6 개월 미만의 유아는 기본적으로 무료 BCG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등에 문의하십시오.

 

 

결핵 예방

만약 결핵균에 감염되어도 몸의 저항력이 높으면 결핵균의 활동을 억 누르는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핵의 예방에 먼저 건강한 생활을 유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을 제대로 잡는 영양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하는 등 기본적인 것부터 생활 전반을 재검토해 봅시다.
담배를 피는 사람은 결핵의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특히 골초는 평소 기침이나 가래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결핵의 발견이 늦어져 중증 화하기 쉬운 경향이 보입니다. 또한 간접흡연에 의해 가족 등의 위험이 높아 지므로, 금연을 생활화 합시다.
당뇨병이나 위궤양이 있는 사람 또는 인공 투석을 받고 있는 사람은 결핵이 발병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천식 등의 치료에 부 신피질 호르몬 제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것이 류마티즘 관절염 치료제 (TNFα 억제제)를 사용하는 사람도 발병하기 쉬운 것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HIV / AIDS (면역 결핍증)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결핵 되기 쉬워 사망 위험이 높아 지므로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질병이 있는 분은 기침이나 가래가 계속되면 빨리 의사와 상담하도록 합시다.
한편, 기침과 가래의 증상이 있으면, 주위 사람에게 옮기지 않도록 하는 노력도 잊지 않고. 마스크를하고 기침이나 재채기가 튀지 않도록 하는 식사 때 가지고 젓가락이나 정보 접시를 사용 (다른 사람과 같은 접시와 냄비에서 직접 먹지 않는다) 등 감염의 기회를 최소화 하는것이  전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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